재단법인 알리앙스 프랑세즈

1884 년 창립 이후 파리 알리앙스 프랑세즈 ‘는 전 세계에 걸쳐 엄청난 규모의 네트워크로 발전을 거듭했습니다. 2007 년 7 월이 단체는 약관 개정을 통해 재단법인 알리앙스 프랑세즈 “로 거듭 났으며 공인 법인으로서 전 세계 모든 알리앙스 프랑세즈의 법적 · 정신적 기준을 이루고 있습니다. 또한 알리앙스 프랑세즈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있는 고유 한 소유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.

따라서 하나의 알리앙스가 창립이 되려면 그 규약을 인정한다는 동의와 함께 재단의 승인을 받아야하며, 이에 따라 재단은 현지 구성체의 목적과 상황을 검토, 이 단체가 모든 알리앙스가 공유하며 지켜져야 할 기본 방향과 원칙에 부합하는지를 판단 후, “알리앙스 프랑세즈” 라벨의 사용을 승인하게 됩니다. 이 원칙 중에는 특히 현지의 다양한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정치적, 종교적 중립성을 견지할 수 있는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따라서 재단은 항상 모든 알리앙스가 건전한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를 점검을 하고 있으며, 이를 위해 지역 단위로 구성된 전문가들을 확보, 각 알리앙스에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
“재단법인 알리앙스 프랑세즈”는 프랑스 외무부와 교육부로부터 인적,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. 열 두 명의 상임위원이 파리 본부에 주재하고 있으며, 운영위원회의 구성하는 인물에는 많은 유명인사가 있지만 특히 알리앙스의 종신 사무국장인 엘렌 카레르 당코스(Helene Carrere d’Encausse), 작가 에릭 오르세나(Erik Orsenna), 언론인 베르나르 피보(Bernard Pivot)등을 들 수 있습니다. 또한 후원자의 이름에는 CIC Transatlantique 은행, 피에르 파브르 연구소(Laboratoires Pierre Fabre), 코르동 블루(Cordon Bleu), 토탈(Total) 등을 찾아볼 수 있으며 주요 기부자의 이름에는 파리바(Paribas)의 설립자,피에르 무사(Pierre Moussa) 등도 있습니다.

재단법인 알리앙스 프랑세즈의 사이트(www.fondation-alliancefr.org)를 방문하시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.